Kverse
Kverse · Kenny's Universe

투자 데이터부터 AI 리딩까지,
하나의 계정으로.

공식 공시를 매일 자동 수집해 직접 검증하고, 그 위에 도구를 만듭니다. 숫자의 한계까지 함께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3,916국내 상장 수록 종목
39,335비상장 분석 기업
75인추적 중인 미국 슈퍼투자자
59개 분기13F 보유 이력 · 2012년부터 · 최신 2026 Q2

매일 새벽 자동 수집 · 위 숫자는 실제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Services

네 개의 도구, 하나의 원칙

공식 공시에서 출발해, 검증을 거쳐, 한계까지 적는다 — 어떤 화면이든 같습니다.

Insights

최신 인사이트

데이터를 다루며 배운 것들 — 지표의 함정, 공시 읽는 법, 계산의 한계까지 솔직하게 씁니다.

13F 추정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되나 — 그리고 왜 실제 펀드 성과와 다른가

/13f 의 수익률 비교 탭에는 버핏부터 드러켄밀러까지 구루들의 분기 수익률이 벤치마크와 나란히 표시됩니다. 이 숫자는 펀드가 발표한 공식 성과가 아닙니다. 분기마다 공시되는 보유 스냅샷에서 역산한 추정치입니다. 운용사 대부분은 실제 수익률을 공개할 의무가 없으므로, …

공시 더미에서 투자 포인트를 기계로 고르는 법

장이 열리는 날마다 전자공시 시스템에는 수백 건의 문서가 쌓입니다. 지점 설치, 주주총회 소집, 정정 신고, 각종 안내 같은 절차성 공시가 대부분이고, 투자 판단을 실제로 바꾸는 공시는 그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문제는 그 일부를 사람이 매일 전부 읽어 골라내기 어렵다는…

구루들이 방어적으로 변할 때 — 13F 순매수압력과 레짐 게이트

13F 보고서로 구루의 개별 종목을 따라가는 방법은 여러 번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 방향의 질문입니다. 구루 한 명이 아니라 추적 대상 전체가 한 분기 동안 얼마나 사고 얼마나 팔았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하면, 집단이 공격적인지 방어적인지 읽을 수 있지 않을까. …

2026년 2분기 13F 브리핑 — 상장 첫 분기에 14명이 새로 담은 SpaceX

미국 기관투자자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기준) 13F 공시가 마감됐습니다. 케니버스 집계에 잡힌 제출은 67명입니다. 분기마다 저는 신규 편입부터 봅니다. 기존 보유를 조금 늘리는 데는 관성이 섞이지만, 포트폴리오에 없던 종목을 새로 담는 것은 리서치와 내부 …

Methodology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방식

화면에 뜨는 모든 숫자는 아래 세 단계를 거칩니다. 지름길은 없습니다.

1

공식 원천에서 수집

국내 기업 재무·공시는 금융감독원 DART, 미국 투자자 보유 현황은 SEC EDGAR 제출 원문에서 매일 새벽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남이 가공한 2차 자료가 아니라 공시 원문이 출발점입니다.

2

자동 검증과 보류

잠정실적은 확정 공시와 자동으로 대사(재검증)하고, 표에서 어긋나게 읽힌 값은 화면에 올리는 대신 ‘의심’으로 보류합니다. 틀린 숫자를 보여주는 것보다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는 원칙입니다.

3

한계까지 함께 표시

13F는 45일 지연 공시라는 것, 수익률은 분기말 스냅샷 기반 추정이라는 것 — 숫자가 말해주지 못하는 조건을 각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읽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들입니다. 더 자세한 사용법은 이용 가이드에 있습니다.

케이버스(Kverse)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개인이 직접 만들고 매일 운영하는 투자 데이터 도구 모음입니다. 국내 상장 종목을 조건으로 거르는 스크리너, DART 감사보고서 기반 비상장 기업 분석, 미국 슈퍼투자자들의 13F 공시 추적, 그리고 머리를 식히는 쉼표(타로·사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고 몇 개를 빼면 전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고,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공식 공시가 원천입니다. 국내 기업 재무는 금융감독원 DART 공시, 미국 투자자 보유 현황은 SEC EDGAR의 13F-HR 제출본을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수집은 매일 새벽에 돌고, 새 공시가 나오면 다음 수집에서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13F가 무엇인가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기관에 분기마다 의무화한 보유 종목 보고서입니다. 버핏, 드러켄밀러 같은 대가들이 무엇을 사고팔았는지 공식 문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분기 종료 후 45일까지 제출되므로 실시간이 아니고, 미국 상장 주식 롱 포지션만 담기며 공매도·현금은 빠집니다. 케이버스는 이 한계를 화면마다 함께 표기합니다.

수익률이나 점수 같은 수치는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추정치는 추정치라고 표시합니다. 13F 기반 수익률은 분기말 스냅샷으로 되짚은 값이라 분기 중 매매와 배당이 빠져 있고, 국내 잠정실적은 확정 공시와 자동 대사(재검증)해 의심스러운 값은 별도 표시로 걸러냅니다. 계산 방식과 한계는 각 화면과 이용 가이드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나요?

대부분의 화면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엑셀 다운로드, 관심 종목 저장처럼 개인 상태가 필요한 일부 기능만 무료 계정을 요구합니다. 카카오·네이버 간편 로그인을 지원합니다.

케이버스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